포핸드가 갑자기 흔들리는 날에는 라켓면을 고치기 전에 머리와 발을 봐야 합니다. 몸이 먼저 무너지면 좋은 라켓도 공을 안정적으로 보내지 못합니다.
핵심 요약
- 머리 높이가 크게 변하면 포핸드 타점도 같이 흔들립니다.
- 바깥발로 버틴 뒤 몸통 회전이 들어가야 팔 부담이 줄어듭니다.
- 스윙 뒤 중앙 회복까지 한 동작으로 묶어야 다음 공이 늦지 않습니다.
포핸드 밸런스가 무너지는 신호
| 신호 | 원인 | 교정 기준 |
|---|---|---|
| 공이 자주 뜸 | 상체가 뒤로 젖혀짐 | 임팩트 때 가슴을 공 뒤에 둠 |
| 네트에 걸림 | 타점이 몸에 붙음 | 앞발보다 앞에서 맞힘 |
| 다음 공이 늦음 | 스윙 뒤 회복 발 없음 | 친 뒤 중앙으로 한 걸음 |
라켓보다 몸을 먼저 고치는 순서
- 공이 오기 전에 바깥발을 먼저 잡습니다.
- 머리 높이를 유지한 채 어깨와 골반을 함께 돌립니다.
- 임팩트 뒤 라켓 피니시보다 회복 발을 먼저 확인합니다.
포핸드 영상은 정면보다 측면에서 찍어야 타점 앞 위치가 잘 보입니다. 스윙 분석 도구로 임팩트 위치를 확인하고, 연습 계획은 훈련 플래너에 넣어 반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