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eyton Hewitt
포기를 모르는 "Rusty", 호주 테니스의 영혼이자 최연소 세계 1위.
20세 8개월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ATP 연말 세계 랭킹 1위(2001년)에 올랐습니다. 2001 US 오픈, 2002 윔블던 챔피언입니다. 끊임없이 소리치며 자신을 독려하는 파이팅 넘치는 스타일의 원조입니다.
"카운터 펀처의 교과서"
상대의 강타를 빠른 발로 따라가 정확하게 되치기(Counter) 합니다. 끈질긴 수비로 상대를 질리게 만듭니다.
Overall Rating
전투력 만렙.
다람쥐.
최상급.
영리함.
안정적.
체격 열세.
호주 애들레이드 출신입니다. 호주식 풋볼(AFL) 선수가 되고 싶었으나 테니스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풋볼 선수 특유의 투쟁심을 테니스 코트로 가져왔습니다.
황제 제압. 당대 최강의 서버 샘프라스를 상대로 단 한 번의 브레이크도 허용하지 않고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세대교체의 신호탄이었습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C'mon!' 제스처는 수많은 테니스 키즈들이 따라 했습니다. 호주 데이비스컵 팀의 주장이자 멘토로서 여전히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캡틴"
2016년 은퇴했지만, 호주 대표팀 감독(Captain)으로서 후배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가끔 복식 경기에 출전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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