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smine Paolini
163cm의 "작은 거인", 롤랑가로스와 윔블던 결승을 동시에 밟은 이탈리아의 기적.
2024년은 자스민 파올리니의 해였습니다.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그녀가 롤랑가로스(프랑스 오픈)와 윔블던 결승에 연속으로 진출하는 대이변을 일으켰습니다. 163cm의 작은 키로 파워 히터들을 쓰러뜨리는 모습은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에너자이저 / 카운터 펀처"
코트 위를 쉴 새 없이 뛰어다닙니다. 상대가 강하게 치면 그 힘을 이용해 더 빠르게 되돌려 보냅니다.
Overall Rating
전광석화.
무한 체력.
작지만 매운맛.
신체적 한계는 있음.
항상 웃으며 싸움.
복식 경험으로 다져진 발리.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에서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가나-폴란드 혼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늦은 나이(28세)에 전성기를 맞이한 대기만성형 선수입니다. 2024년 두바이 챔피언십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어 메이저 결승까지 질주했습니다.
윔블던 역사에 남을 명승부. 2시간 51분의 혈투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다닌 파올리니의 투지가 빛났으며, 이탈리아 여류 선수 최초로 윔블던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태도로 인터뷰하여 '스마일 퀸'으로 불립니다. 그녀의 경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팬들이 많습니다.
"Top 5 안착"
단식뿐만 아니라 복식에서도 롤랑가로스 결승, 올림픽 금메달(에라니와 합작)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우뚝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