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e Parry
WTA 투어의 희귀종 "원핸드 백핸더", 프랑스의 우아함을 담은 테니스.
여자 테니스에서 거의 멸종 위기인 '원핸드 백핸드'를 구사하는 젊은 선수입니다. 쥐스틴 에넹, 아멜리에 모레스모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폼과 슬라이스 활용 능력으로 "테니스의 낭만"을 보여줍니다.
"클래식 & 버라이어티"
파워보다는 회전과 코스를 이용합니다. 특히 클레이 코트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Overall Rating
희소성.
클래식함.
선호함.
약한 편.
보통.
킥 서브.
프랑스 니스 출신입니다. 어릴 때부터 아멜리에 모레스모(전 세계 1위, 원핸드 백핸더)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2019년 16세의 나이로 프랑스 오픈 본선에서 승리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격파. 전년도 우승자이자 세계 2위인 크레이치코바를 상대로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역전승을 거두는 대이변을 만들었습니다.
백핸드 칠 때의 폼이 너무 아름다워서, 승패와 상관없이 그녀의 경기를 찾아보는 팬들이 많습니다.
"Top 50 안착"
2024년 6월 노팅엄 오픈 4강에 오르는 등 클레이 외의 코트에서도 적응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꾸준히 50위권을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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