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oline Garcia
WTA 파이널스 챔피언, 코트 안쪽으로 파고드는 "닥공(닥치고 공격)" 테니스의 선봉장.
득점 후 양팔을 벌리고 비행기처럼 뛰는 세레머니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2022년 하반기 신들린듯한 경기력으로 신시내티 우승, US 오픈 4강, 그리고 왕중왕전인 WTA 파이널스 우승까지 차지하며 세계 4위로 시즌을 마감한 저력이 있습니다.
"울트라 어그레시브 (Ultra Aggressive)"
베이스라인 안쪽 깊숙이 들어가서 리턴을 받아칩니다. 상대 서브가 바운드 되자마자 때려버리기 때문에 상대가 반응할 시간이 없습니다.
Overall Rating
타의 추종을 불허함.
톱 클래스.
탄력이 좋음.
감정 변화가 큼.
공격 실패 시 취약.
프랑스 오픈 챔피언.
프랑스 생제르맹앙레 출신입니다. 아버지의 지도로 테니스를 배웠으며, 주니어 시절부터 앤디 머레이가 "미래의 세계 1위"라고 지목했을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단식과 복식(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와 파트너) 모두에서 그랜드슬램 타이틀(복식)을 따냈습니다.
커리어의 정점. 파워 히터 사바렌카를 상대로 서브와 리턴에서 모두 압도하며 2-0(7-6, 6-4) 승리를 거두고 우승 상금과 명예를 모두 거머쥐었습니다.
모레스모, 피르스 이후 프랑스 여자 테니스를 이끄는 에이스입니다.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으며, 열정적인 경기 매너로 팬들을 사로잡습니다.
"재도약 준비"
2023-2024년에는 다소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며 Top 20 밖으로 밀려났지만, 언제든지 우승할 수 있는 폭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