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leigh Barty
정상에서 쿨하게 떠난 "테니스 천재", 호주가 사랑한 영웅.
44년 만에 호주 오픈을 제패한 호주 선수입니다. 세계 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던 25세의 나이에 "이룰 것을 다 이뤘다"며 전격 은퇴를 선언해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크리켓 선수로도 활동했을 만큼 운동 천재입니다.
"전술적 올라운더 (Crafty)"
현대 테니스에서 보기 드문 다양한 기술을 구사합니다. 파워만으로 승부하지 않고 상대를 요리합니다.
Overall Rating
다재다능.
코트의 체스 플레이어.
마스터.
평정심.
빠르고 효율적.
기술적 완성도.
주니어 시절 천재로 불렸으나 압박감을 이기지 못해 테니스를 잠시 떠나 크리켓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복귀 후 테니스를 즐기게 되면서 세계 1위까지 올랐습니다.
홈 코트의 대관식. 44년 묵은 호주 테니스의 한을 풀며, 무실세트 우승이라는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이 대회를 끝으로 그녀는 전설로 남았습니다.
우승 후에도 소탈하게 맥주를 즐기는 모습 등 꾸밈없는 성격이 매력입니다. 동료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꼽힐 만큼 인성이 훌륭합니다.
"Happy Life"
은퇴 후 엄마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골프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여전한 운동 신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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